티스토리 뷰

09-12 글

올 춘 준비는 이렇게

= 쥐씨 2011. 2. 10. 02:37





3월의 어느날을, 적이 오빠와 함께



4월의 어느날을, 소라언니와 함께


하게 되었다.

그것도 오빠와 언니 둘 다 모공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자리다.
이런 장르의 공연은 거진 처음에 가까워
기대가 된다.

그저께부터해서 슬슬 노래들을 예습하는 중,
불허의 명곡은 의도적으로 제하고 요즘 발견한 몇가지
감탄스러운 노래들.

이적-자전거 바퀴만큼 큰 귀를 지닌 (Album. 나무로 만든 노래)
이적-빨래 (Album. 사랑)
이소라-안녕 (Album. Diary)
이소라-Track9 (Album. 7집)






'09-12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요일이 와있어요  (2) 2011.03.12
여자 대학교 고학번의 타임테이블  (2) 2011.03.08
올 춘 준비는 이렇게  (4) 2011.02.10
아무튼 연말이다 (…!!!)  (2) 2010.12.22
이 또한 geee나가리라  (0) 2010.11.30
즐거운 나의 학교  (0) 2010.11.17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