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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글

연휴 얼음 '땡'

= 쥐씨 2011. 9. 14. 00:15



정신 좀 차려야 할 접수일정

에이즈 예방 10/10(월) -outdoor 부문
금호아트홀 PR 10/20(목)
헌혈 10/20(목)
KT&G 10/28(금)
듀오백 코리아 인간공학 11/4(금) -idea 부문


이번 추석땐 일시적인 목 부상으로 인해 현실세계, 명절일정, 혹은 시댁 (-_-?)에선 그닥 음식을 못했고
대신 pucca's restaurant에 버닝
같은 손님이 일렬로 3명 앉는 이벤트에 당첨까지.

<속도에서 깊이로> 읽으면서 제발 스마트한 스마트 폰 유저가 되자고 다짐하면 뭘 하지?
매의 눈으로 스크린 응시했음






슈스케 열댓번 다시 봤고 (전 의경 박필규 밉니다. 지인들은 자꾸 너 투개월 밀지? 딱 니 스타일인데 라며
너무나 내 스타일 맞는데 너무 예측 가능한 여자가 되는 것 같아서 -_-;)
<파퍼씨네 펭귄들>을 봤는데 짐 캐리 오빠가 진짜 갑.
처음 만난 사촌언니 둘째 애기의 방긋거림이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음.
십대 구성원 없이 평균나ㅇ...(그런거 세지마) ... 비오고 한적한적한 에버랜드도 다녀왔음.

빌 브라이슨으로 갈아탈까 했는데 알랭 드 보통이 방한한다는 떡밥이 연휴 새 터짐.
프랑스 남부 지역에 원자력 발전소도 터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30까지 "초코 액상 음료, 아메리카노를 제외한 커피, 탄산, 과일음료, 맥주 무엇이든 마시고 있는 절 목격하신분께는 5만원을 드립니다." 캠페인 진행 중이었는데 연휴 때 완전
어땠을 것 같아요?


........ !!!!!!!!........


10/31까지 캠페인 기간 연장함다.


그나저나 GMF는 이젠 정말 취소표 이제 없는걸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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