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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러쉬(Premium Rush)

정말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만난 조셉고든래비잇. 전지적 자전거 시점에서 맨하탄을 감상할 수 있는 일종의 관광영화? 영화관을 나와 영화 속 그 스트리트를 걸으니 아 이거 묘하다.

10점 만점에 8.5. 830일의 감상.

   

   

 

 

메리 포핀스(Mary Poppins)

1964년 작품!! 우산을 펴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메리 포핀스 없이도, 어른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준다면 아이는 얼마든지 fantasy world에 살 수 있을꺼다. 아이들에겐 한번쯤은 유치한 방식으로 배울 시기가 필요하니. 10점 만점에 8. 717일의 감상.

 

 

 

 

왓에버 웍스(Whateverworks)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에는 공감할 수 없는데, 공감할 수 있는 대사는 백개도 넘게 마주치니까 또 속은 기분이 든다. 우디 앨런 감독은 천재적인 애벌레가 분명해. 연도별로 다시보기를 하면서 내 사상의 변화를 재보고 싶은 바로미터같은 영화. 내 인생의 영화. 10점 만점에 9.9. 723일의 감상.

 

 

 

 

하와이언 레시피(Honokaa boy)

백미는 할머니가 양파를 썰면서 의성어 콜렉션을 보여준 씬;) 영화의 배경인 호노카아 마을은 느리게 사는 것 보다 중요한건 순진하게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아이 울컥해라. 10점 만점에 7. 82일의 감상.

 

 

 

 

킹메이커(the Ides Of March)

정치스릴러물. 보고나면 머리가 좀 지끈거리면서 정치인들이 왜 일자리 창출에 안일한지 알게된다. 제 주위에 이미 직업들이 많거든. 1인자 킹메이커라든가, 1인자를 넘보는 킹메이커라든가... 10점 만점에 7. 84일의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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