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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뉴저지입니다. 날짜는 한달 간격쯤 두고 5월에서 7월 사이였던 걸로 칩시다.

 

 

 

Toms River

오랜만의 가계도. 나는 지난 여름 뉴욕까지 시간 반이 걸리는 뉴저지 하부 'Freehold' 큰이모의 집에서 머물렀으며, 차타고 사십분을 달려서 내려가면 외삼촌의 집인 'Toms River'가 나왔으며, 외삼촌은 Toms River 소재의 주로 독거 실버 아메리칸의 집에 우편물을 배달하는 일을 해오고 계셨다. 외삼촌네서 15분거리인 Toms River 인근 강에 나가보기로 한다.

 

 

 

 

 

 

그랬고요.

 

 

 

 

Seaside park

탐스 리버에서 조금 더 차를 타고 강 유역으로 달려보면. 해변의 한 쪽은 일광york, 다른 한 쪽은 놀이공원의 시설물들을 차려놓았다. 놀이공원은 안 찍었습니다. 저는 챠일드가 아니니까요. 아, 모래 위를 가르는 케이블카 같은건 탔는데 나랑 같은 연배인 사촌은 100kg가 넘어서-_-) 자진 납세 포기하고, 외삼촌, 큰이모랑 낑겨서 타봤다는 이야기. 타고 나서 발 저려 듁갔는데 외삼촌은 그러신다. "발 저린다는거를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애들 말할 때 들어본 거 있어?"/"그러게요. 그런거 배우러 온 거 같은데. 잘 모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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