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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셋쨋날 아침. 여유있게 오후 네시 LA행 비행기를 타야 했던 진씨크와 이 수용소를 조금이라도 일찍 벗어나면서. 뒤에서 생각했다. 어쩜 이렇게 괜찮은 사람의 뒷태를 음침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걸까 여긴.

 

 

 

 

 

 

 

 

think coffee에서 아침.

"남은 LA와 seattle도 즐겁지 못하길 바래." 같은 말을 하고

"남자친구 같은거 못 생기길 바래." 같은 걸 되로 받았다.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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