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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박99일 유럽

(베네치아) 15days

쥐씨 2013. 12. 23. 22:08


밀라노에서 기차타고 베네치아로 가는 2010년 8월 어느날인가의 오후.








베네치아의 대중교통수단인 바포레토 티켓을 끊고 줄지기 청년을 밧줄을 느슨하게 해주니 물길 위로 유유히=3







호화 교통수단 곤돌라.

그러나 이 곳은 대중교통수단에 탑승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낭만지는 도시.






호화 오브 호화 교통수단

이것은 내 아들과 나의 개인용 보트.










좁은 수로가 나올 때 쯤 내려보기로.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













바다







유람선에 zoom을 당겨보았다.

도대체가 교통수단의 먹이사슬은 얼마나 촘촘한가. 또 다른 배 등장.






홀연단신 여행의 마지막 국가인 이탈리아에 당도했을 쯤 나는 할 수 있는 한 돈을 절약해야 했던 스물 세 살의 여행자. 저녁은 깔조네 한개. 그냥 치즈의 빵.








yesterday all my trouble seems so far away.











리얄토 다리부터 걸어가며 지켜봤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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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인희 누구 만나러 스타벅스 와있는데 내가 먼저 도착해서 잠시 기다리면서 염탐 중인데. 생각난다 냄새 맡으니까 스타벅스에서 언니 사진들 구경하던거나 언니가 아직 블로그에 글 정리 못했다고 하던거나 햇볕이라던가 조금 찬 바람이라던가 아무튼 얘도 좋아요 2015.09.09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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