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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락페스티벌 섬머소닉을 올 해 가야만 하겠다라고 결정한건 5월 12일, 공연이 진행되는 두 도시 중 도쿄행을 결정한 건 5월 13일. 떠나기 전에 그러니까 50만원을 지출한겁니까 소데스까... 이것은 합리적이지 않은 2016년 여름휴가의 준비록. 종종, 기록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이번주 금요일에는 워밍업으로 '초여름'휴가를 떠납니다. 저는 잘 못 지내요. 휴가를 사랑하는 소시민으로서. 하지만 늘 생각해요. 이정도면 나는 잘 지내고 있다고 인사를 건내야만 하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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